25.03.26 김현중 쉼: 잠시 멈추다 [Rest: Pause for a while]

2025. 3. 27. 23:15⭐️김현중 그림 전시회/25.03.26 김현중 쉼: 잠시 멈추다 [Rest: Pause for

 

 

지친 하루 끝에 위로받는 소중한 그림
보는내내 따뜻함과 두근거림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고맙습니다  
우주신 코인이 관람권이라니ㅜ

그래도 관람권 티켓 소장하고 싶어서 전시회 책자와 함께 구매했어요

우주신님 두번째 그림 전시회 축하해요☺️

(전시회의 모든 수익은 산불피해로 인한 재난지원금으로 
기부된다고 하니 따뜻함을 더할 수 있어 뿌듯하고 감동이었어요
또 가야겠어요^^)

 

 

쉼: 잠시 멈추다 

[Rest: Pause for a while]

2025. 3.26.(Wed) -2025.3.30.(Sun)
10:30~20:00 (Closed on Monday)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
[Nodeul Gallery 1, NodeulIsland]

 

 

거북이
2025, 캔버스에 아크릴, 131x104.5cm

거북이는 인간보다 더 유구한 세월을 품고 살아간다. 
우리의 모든 인연도 끝없는 흐름 속에 머물기를.

 

 

폭포
2025, 캔버스에 아크릴, 131x104.5cm

끝없이 떨어지는 물줄기. 
쉼 없이 흐르는 시간이다. 

사라지는 듯하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들이 
영원히 그곳에 머물기를.

 

 

동행
2024, 캔버스에 아크릴, 131x104.5cm

어린 시절, 나는 우주를 동경했다.

오늘 밤,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우주를 걷는 꿈을 꾸기를.

 

 

변해가는 염소
2024, 캔버스에 아크릴, 131x104.5cm

염소는 신화 속 악마의 상징이다.
아름다움조차 
한순간에 어둠으로 물드는 일이 없기를.

 

 

CAGE
2024, 캔버스에 아크릴, 108.5x135cm

내 존재의 가치를 막는 무수히 많은 것들...
언론, 선동, 세뇌, 억압 등등에 지지 말고 
나 자신을 찾아가는것!!! 그것이 자유고 바로 
나를 살아가는 것이다.

 

 

노을지는 들녁
2024, 캔버스에 아크릴, 63.0x55.5cm

해가 저물도록 맞서는 
두 마리의 황소다.

승패의 의미조차 사라진 채 이어지는 파멸의 
격전이 끝없는 싸움이 되지 않기를.

 

 

가짜꽃
2024, 캔버스에 아크릴, 131x104.5cm

향기도 생기도 없는 무정한 꽃이다.

아름다움에 가려진 공허함이 
누군가의 마음을 속이지 않기를.

 

 

 

[🎆]
2025 헤네치아 문화의 달 / Henecia Cultural Month

🎨 쉼: 잠시 멈추다 [Rest: Pause for a while]
📅 2025. 3. 26.(수) ~ 2025. 3. 30.(일) 10:30~20:00 (월요일 휴관)
📍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

💖 2025 SPRING IN HENECIA Fan Meeting
📅 2025. 3. 28.(금) 17:00
📍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

💡 2025 KIMHYUNJOONG WORLD TOUR <Filament> IN SEOUL
📅 2025. 3. 29.(토) 17:00, 2025. 3. 30.(일) 15:00
📍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