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8] 김현중 - HEAT(앵콜) + 끝인사(김현중 최고!) @ 2024 KIMHYUNJOONG CONCERT 'THE LAST DANCE' in TOKYO
👽 : "이렇게 떠나기 싫은 무대가 또 여기 있었나 싶어요 지난 19년간의 4년의 연습생 그리고 19년간의 가수 생활이 지금 머릿속에서 주마등처럼 스치는데요 음악을 처음 시작했을때 14살때의 김현중에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은 지금에 저는 14살의 저에게 정말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꾸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그때도 그랬던거 같아요 어렸을 때도 한 치 앞을 모르는 미래, 내일이 없는 내일을 항상 살아왔던거 같아요 그것들이 바로 오늘을 위해서 열심히 음악하고 노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하는 최고의 가수는 아니지만 항상 여러분들의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내 가수 또 앞으로 더 거듭날 수 있게 자만하지 않고 계속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14살의 성인의 꿈이 마지막 도착지가 아닌 다..
2024.08.11